설 연휴 월화극 시청률 주춤, '공신' 1위 유지
작성 : 2010년 02월 16일(화) 09:59 가+가-

KBS2 ‘공부의 신'
16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마지막 회인 16회까지 3회 분을 남겨두고 있는 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이 20.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TV 월화극 '파스타' 13회가 15.8%의 시청률을, SBS TV 드라마 '제중원'는 13.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설 연휴로 인해 시청률은 다소 주춤하는 분위기였다.
한편 무한걸스 멤버 6명(현영, 안영미, 김나영, 솔비, 정주리, 김은정)이 출연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10.4%를, 설 특집으로 방영된 KBS2 ‘빅스타X파일’은 9.7%의 시청률 성적을 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동시간대 방송된 MBC TV 월화극 '파스타' 13회가 15.8%의 시청률을, SBS TV 드라마 '제중원'는 13.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설 연휴로 인해 시청률은 다소 주춤하는 분위기였다.
한편 무한걸스 멤버 6명(현영, 안영미, 김나영, 솔비, 정주리, 김은정)이 출연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10.4%를, 설 특집으로 방영된 KBS2 ‘빅스타X파일’은 9.7%의 시청률 성적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