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4월 컴백 “앨범흥행, 재범 없이 될까?”
작성 : 2010년 04월 05일(월) 17:53 가+가-
그룹 2PM이 올 4월 가요계로 돌아온다.
2PM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2PM이 4월 말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2PM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지만 멤버들마다 TV 드라마와 쇼 프로에 출연하며 개인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컴백 소식에 가요팬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지난 2월 2PM의 멤버 재범의 영구탈퇴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은 2PM을 ‘배신돌’이나 애칭이었던 '짐승돌'에서 돌을 빼 '짐승'으로 부르고 있다. 가장 가까웠던 팬들이 안티팬으로 돌아선 것.
또한 재범의 활동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동시에 이들의 컴백소식이 뜨자 “재범 컴백 소식에 2PM이 이를 막으려는 속셈” “더 이상 반겨줄 팬도 없다”고 비난하고 있다. 이 같은 반응은 최근 2PM의 전 멤버였던 재범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공연 영상과 일상을 국내 팬들에게 전하자 2PM이 재범을 향한 관심을 빼앗으려 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보인다.
차갑고 따가운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2PM의 컴백. 4월 말 가요팬들의 반응이 어떨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PM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2PM이 4월 말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2PM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지만 멤버들마다 TV 드라마와 쇼 프로에 출연하며 개인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컴백 소식에 가요팬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지난 2월 2PM의 멤버 재범의 영구탈퇴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은 2PM을 ‘배신돌’이나 애칭이었던 '짐승돌'에서 돌을 빼 '짐승'으로 부르고 있다. 가장 가까웠던 팬들이 안티팬으로 돌아선 것.
또한 재범의 활동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동시에 이들의 컴백소식이 뜨자 “재범 컴백 소식에 2PM이 이를 막으려는 속셈” “더 이상 반겨줄 팬도 없다”고 비난하고 있다. 이 같은 반응은 최근 2PM의 전 멤버였던 재범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공연 영상과 일상을 국내 팬들에게 전하자 2PM이 재범을 향한 관심을 빼앗으려 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보인다.
차갑고 따가운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2PM의 컴백. 4월 말 가요팬들의 반응이 어떨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