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 7일 무릎팍도사 녹화 ‘그녀의 속내가 궁금해’
작성 : 2010년 04월 06일(화) 11:16 가+가-

‘피겨 퀸’ 김연아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김연아는 무릎팍도사 출연을 결정, 오는 7일 녹화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MBC 노조 파업으로 예능 프로그램 녹화가 중단된 상태지만 김연아의 섭외가 어렵게 성사된 만큼 녹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연아의 TV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올림픽 금메달 획득 이후 이번이 처음. 김연아는 2007년과 작년 '무한도전'에 2차례 출연한 바 있다.
김연아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이어진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후 계획에 대한 확실한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아 이 날 녹화에서 김연아의 속내를 들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김연아는 무릎팍도사 출연을 결정, 오는 7일 녹화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MBC 노조 파업으로 예능 프로그램 녹화가 중단된 상태지만 김연아의 섭외가 어렵게 성사된 만큼 녹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연아의 TV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올림픽 금메달 획득 이후 이번이 처음. 김연아는 2007년과 작년 '무한도전'에 2차례 출연한 바 있다.
김연아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이어진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후 계획에 대한 확실한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아 이 날 녹화에서 김연아의 속내를 들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