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키유천, ‘성균관 스캔들’로 연기 도전...조선시대 엄친아로 변신
작성 : 2010년 04월 07일(수) 17:37 가+가-

동방신기 믹키유천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가제)’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국내 드라마에 첫 데뷔한다.
믹키유천은 ‘성균관 스캔들’에서 ‘조선시대 잘금 4인방’ 중 하나인 유아독존 엄친아 이선준 역을 맡았다.
오는 5월 제작에 들어가는 ‘성균관스캔들’은 정은궐의 베스트셀러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하며, 성균관을 주 무대로 주인공들의 사랑과 우정, 열정과 이상을 담을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를 표방한다.
‘성균관스캔들’은 드라마 제작 전부터 네티즌들 사이 가상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던 작품이었던 만큼, 믹키유천의 캐스팅 소식은 이 드라마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팬들에게 큰 이슈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믹키유천이 맡은 이선준은 ‘유아독존’ ‘독고다이’ ‘까탈공자’ ‘자존심 대마왕’ 등으로 불리는 대대로 권력을 잡아온 노론 명문가의 외아들로, 외모, 집안, 능력 어디 하나 빠질 것 없는 인물이다. 이런 이선준이 ‘남장여자’인 김윤희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서 생기는 상황들이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
국내 드라마 첫 주연을 맡은 믹키유천은 “시놉시스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첫 작품부터 매력적인 인물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첫 드라마라 많이 설레고 긴장된다. 좋은 작품에 좋은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믹키유천은 ‘성균관 스캔들’에서 ‘조선시대 잘금 4인방’ 중 하나인 유아독존 엄친아 이선준 역을 맡았다.
오는 5월 제작에 들어가는 ‘성균관스캔들’은 정은궐의 베스트셀러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하며, 성균관을 주 무대로 주인공들의 사랑과 우정, 열정과 이상을 담을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를 표방한다.
‘성균관스캔들’은 드라마 제작 전부터 네티즌들 사이 가상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던 작품이었던 만큼, 믹키유천의 캐스팅 소식은 이 드라마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팬들에게 큰 이슈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믹키유천이 맡은 이선준은 ‘유아독존’ ‘독고다이’ ‘까탈공자’ ‘자존심 대마왕’ 등으로 불리는 대대로 권력을 잡아온 노론 명문가의 외아들로, 외모, 집안, 능력 어디 하나 빠질 것 없는 인물이다. 이런 이선준이 ‘남장여자’인 김윤희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서 생기는 상황들이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
국내 드라마 첫 주연을 맡은 믹키유천은 “시놉시스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첫 작품부터 매력적인 인물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첫 드라마라 많이 설레고 긴장된다. 좋은 작품에 좋은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