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컴백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으로 가요계 접수 임박
작성 : 2010년 04월 08일(목) 18:03 가+가-

가수 이효리가 최근 신곡 ‘그네’를 공개한 가운데 새 음반 ‘에이치-로직’(H-Logic)의 타이틀곡을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으로 낙점했다.
독특한 제목으로 눈길을 모으는 ‘치티치티 뱅뱅’은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인 댄스곡으로 이효리가 4집 수록곡 중 유일하게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화제. 신인 작곡가 라이언 전(Ryan Jhun)이 작업에 참여해 주목 받고 있다.
이효리 소속사인 엠넷미디어측은 "앨범명 그대로 공장에서 찍어낸 듯 비슷비슷한 음악스타일에서 탈피, 자신 만의 논리, 자신만의 스타일을 담아낸 최고의 앨범”이라고 자신했다.
앨범 타이틀인 ‘치티치티 뱅뱅’은 자동차 크락션 소리를 나타내는 영어식 표현이다.
한편, 8일 발매 예정이었던 4집 '에이치-로직'(H-Logic)은 천안함 사태로 인해 음원 공개를 13일로 연기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독특한 제목으로 눈길을 모으는 ‘치티치티 뱅뱅’은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인 댄스곡으로 이효리가 4집 수록곡 중 유일하게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화제. 신인 작곡가 라이언 전(Ryan Jhun)이 작업에 참여해 주목 받고 있다.
이효리 소속사인 엠넷미디어측은 "앨범명 그대로 공장에서 찍어낸 듯 비슷비슷한 음악스타일에서 탈피, 자신 만의 논리, 자신만의 스타일을 담아낸 최고의 앨범”이라고 자신했다.
앨범 타이틀인 ‘치티치티 뱅뱅’은 자동차 크락션 소리를 나타내는 영어식 표현이다.
한편, 8일 발매 예정이었던 4집 '에이치-로직'(H-Logic)은 천안함 사태로 인해 음원 공개를 13일로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