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단아함의 대명사에서 이중스파이로! ‘아이리스 2’ 낙점
작성 : 2010년 04월 09일(금) 18:25 가+가-

배우 수애가 ‘아이리스 2’인 첩보액션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여주인공에 캐스팅됐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이미 남자주인공으로 정우성, 차승원의 캐스팅을 확정해 화제를 낳은 작품.
9일 태원엔터테인먼트는 9일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수애는 국가위기방지기관(NTS) 소속의 차분한 여성 분석관과 비밀조직 소속의 특수요원을 오가는 이중스파이 윤혜인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단아한 여성의 대명사였던 수애는 이번 드라마 '아테나'에서 기존의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이미지는 물론 냉철하면서도 화려한 액션을 구사하는 이중 스파이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매주 영화를 보는 기분 일 것 같다” “수애의 또 다른 매력이 기대된다” “최상의 캐스팅”이라고 입을 모았다.
정우성, 차승원, 수애와 4각 관계를 이룰 다른 한 명의 여주인공 자리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아테나‘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6월에 첫 촬영을 시작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이미 남자주인공으로 정우성, 차승원의 캐스팅을 확정해 화제를 낳은 작품.
9일 태원엔터테인먼트는 9일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수애는 국가위기방지기관(NTS) 소속의 차분한 여성 분석관과 비밀조직 소속의 특수요원을 오가는 이중스파이 윤혜인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단아한 여성의 대명사였던 수애는 이번 드라마 '아테나'에서 기존의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이미지는 물론 냉철하면서도 화려한 액션을 구사하는 이중 스파이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매주 영화를 보는 기분 일 것 같다” “수애의 또 다른 매력이 기대된다” “최상의 캐스팅”이라고 입을 모았다.
정우성, 차승원, 수애와 4각 관계를 이룰 다른 한 명의 여주인공 자리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아테나‘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6월에 첫 촬영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