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P 게임 '블랙샷', 유럽서 최종 테스트 실시
작성 : 2010년 04월 09일(금) 23:09 가+가-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버티고우 게임즈(대표 김정환)가 개발한 본격 밀리터리 1인칭슈팅(FPS) 게임 <블랙샷(blackshot.gametree.co.kr)>이 독일 이퓨전엠엠오지(eFusion MMOG)의 투워닷컴(www.twowar.com)을 통해 오는 17일까지 마지막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올 3월부터 유럽에서 순차적으로 1,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성황리에 끝마친 <블랙샷>은 5월로 예정돼 있는 공개 시범 서비스를 앞두고 마지막 테스트에 들어간다. 이번 3차 테스트에서는 오픈을 앞두고 전체적인 게임 안정성과 품질에 대한 최종적인 점검을 한다는 방침이다.
<블랙샷>은 기존 FPS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파트너 시스템, 무기 마스터리 시스템, 기어 능력치 시스템, 백팩 시스템 등 독창적인 시스템들과 다양한 게임 모드 및 맵을 선보인 본격 밀리터리 FPS 게임이다. FPS 게임의 기본 요소인 타격감, 피격감에 가장 중점을 두고 개발되어 실감나는 재미와 차별화를 인정 받아왔다.
한편 이 게임이 서비스 중인 투워닷컴은 밀리터리 전문 포털로 현재 ‘네이비필드’, ‘블리츠1941’등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블랙샷>은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국내에서 서비스 중에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올 3월부터 유럽에서 순차적으로 1,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성황리에 끝마친 <블랙샷>은 5월로 예정돼 있는 공개 시범 서비스를 앞두고 마지막 테스트에 들어간다. 이번 3차 테스트에서는 오픈을 앞두고 전체적인 게임 안정성과 품질에 대한 최종적인 점검을 한다는 방침이다.
<블랙샷>은 기존 FPS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파트너 시스템, 무기 마스터리 시스템, 기어 능력치 시스템, 백팩 시스템 등 독창적인 시스템들과 다양한 게임 모드 및 맵을 선보인 본격 밀리터리 FPS 게임이다. FPS 게임의 기본 요소인 타격감, 피격감에 가장 중점을 두고 개발되어 실감나는 재미와 차별화를 인정 받아왔다.
한편 이 게임이 서비스 중인 투워닷컴은 밀리터리 전문 포털로 현재 ‘네이비필드’, ‘블리츠1941’등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블랙샷>은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국내에서 서비스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