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 ‘우결’ 파트너로 강동원 ‘찜’했다
작성 : 2010년 04월 10일(토) 22:52 가+가-

카라 구하라가 ‘만약 우결을 찍는다면?’이라는 질문에 배우 강동원을 꼽았다.
구하라는 10일 서울 광진구 능동 돔아트홀에서 가진 2PM과의 합동팬미팅에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남편을 삼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로 강동원을 택했다. 구하라는 "강동원의 훤칠한 키와 부드러운 미소, 살짝 풀린 쌍꺼풀이 좋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2위로는 유승호를 3위로는 김범을 꼽아 팬들의 부러운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스프리스와 레스모아가 공동 주최한 이번 팬미팅에는 깜짝 게스트로 배우 서효림이 출연하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구하라는 10일 서울 광진구 능동 돔아트홀에서 가진 2PM과의 합동팬미팅에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남편을 삼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로 강동원을 택했다. 구하라는 "강동원의 훤칠한 키와 부드러운 미소, 살짝 풀린 쌍꺼풀이 좋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2위로는 유승호를 3위로는 김범을 꼽아 팬들의 부러운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스프리스와 레스모아가 공동 주최한 이번 팬미팅에는 깜짝 게스트로 배우 서효림이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