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시크릿’, 한선화 단발머리 변신… “섹시함도 있었네”
작성 : 2010년 04월 11일(일) 23:53 가+가-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컴백무대에서 단발머리로 변신, 보이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주목을 받았다.
시크릿은 1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 미니음반 ‘시크릿 타임’의 신곡 ‘Magic’ 컴백무대를 가졌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선화의 새로운 컨셉 모습. 평소 긴 생머리를 유지하며 청순함을 보였던 한선화가 단발머리로 변신, 보이시하면서 섹시한 분위기의 스타일을 공개했다.
다른 멤버들 또한 섹시한 스타일의 의상과 안무를 통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컴백무대를 끝냈다.
시크릿이 이번에 선보이는 신곡 ‘Magic’은 화려한 비트가 인상적인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안무가 벌써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비, 소녀시대, 비스트, 에픽하이, 2AM, 디셈버, 카라 등이 출연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크릿은 1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 미니음반 ‘시크릿 타임’의 신곡 ‘Magic’ 컴백무대를 가졌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선화의 새로운 컨셉 모습. 평소 긴 생머리를 유지하며 청순함을 보였던 한선화가 단발머리로 변신, 보이시하면서 섹시한 분위기의 스타일을 공개했다.
다른 멤버들 또한 섹시한 스타일의 의상과 안무를 통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컴백무대를 끝냈다.
시크릿이 이번에 선보이는 신곡 ‘Magic’은 화려한 비트가 인상적인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안무가 벌써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비, 소녀시대, 비스트, 에픽하이, 2AM, 디셈버, 카라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