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 2AM 조권에게 “깝쳐서 노래 부를 때 웃겨” 독설?
작성 : 2010년 04월 12일(월) 00:46 가+가-

SBS 패밀리가떴다2 방송 캡쳐
2PM 택연이 2AM 조권에게 독설을 날렸다.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 멤버들은 전남 보성을 방문해 보성의 명물 삼베를 직접 만들었다. 멤버들은 삼베를 빨던 중 냇가에서 허리 줄 씨름을 펼쳤고, 참가자들끼리 서로의 장단점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택연과 조권의 경기가 시작되자 택연은 조권에게 “발라드 가수인데 너무 깝친다”며 “깝치니까 노래 부를 때 웃기다”고 독설을 날렸다.
이에 조권은 “택연 형은 말을 좀 안했으면 좋겠다. 말하면 깬다”고 답했다. 이에 신봉선이 “그럼 랩만 하라는 말인가”라고 묻자 조권은 “그렇다”고 반격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에게 “너무 착한 척, 솔직한 척 한다”고 지적해 윤아를 당황케 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 멤버들은 전남 보성을 방문해 보성의 명물 삼베를 직접 만들었다. 멤버들은 삼베를 빨던 중 냇가에서 허리 줄 씨름을 펼쳤고, 참가자들끼리 서로의 장단점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택연과 조권의 경기가 시작되자 택연은 조권에게 “발라드 가수인데 너무 깝친다”며 “깝치니까 노래 부를 때 웃기다”고 독설을 날렸다.
이에 조권은 “택연 형은 말을 좀 안했으면 좋겠다. 말하면 깬다”고 답했다. 이에 신봉선이 “그럼 랩만 하라는 말인가”라고 묻자 조권은 “그렇다”고 반격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에게 “너무 착한 척, 솔직한 척 한다”고 지적해 윤아를 당황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