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가수 하림의 ‘위로’ 들으며 힘든 나를 위로했다”
작성 : 2010년 04월 13일(화) 18:47 가+가-

방송인 정선희가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 지금까지의 심경을 털어 놓는다.
정선희는 13일 오후 9시 케이블 TV 엠넷의 ‘엠넷 라디오’에 출연해 그 동안 말 못했던 DJ 히스토리를 노래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정선희는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사전 인터뷰에서 “힘들 때 위안을 받고 있는 노래”라며 가수 하림의 ‘위로’를 말했다.
엠넷 라디오 관계자는 “정선희씨가 힘든 시간을 이겨날 때 위로와 힘이 됐던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현재 심경들을 자연스럽게 털어놓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선희는 2008년 5월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진행하던 중 남편 고 안재환씨와 친구 고 최진실씨를 잃은 슬픔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했다가, 작년 4월 SBS 라디오 ‘정선희의 러브 FM’ DJ로 컴백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정선희는 13일 오후 9시 케이블 TV 엠넷의 ‘엠넷 라디오’에 출연해 그 동안 말 못했던 DJ 히스토리를 노래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정선희는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사전 인터뷰에서 “힘들 때 위안을 받고 있는 노래”라며 가수 하림의 ‘위로’를 말했다.
엠넷 라디오 관계자는 “정선희씨가 힘든 시간을 이겨날 때 위로와 힘이 됐던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현재 심경들을 자연스럽게 털어놓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선희는 2008년 5월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진행하던 중 남편 고 안재환씨와 친구 고 최진실씨를 잃은 슬픔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했다가, 작년 4월 SBS 라디오 ‘정선희의 러브 FM’ DJ로 컴백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