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김해인, "'절구녀' 벗고 상큼발랄 이미지 보여드릴께요~"
작성 : 2010년 04월 15일(목) 11:15 가+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드라마 ‘추노’에 단 2회 출연으로 인기를 얻은 김해인이 SBS 새 일일극 '세자매'에 합류하게 됐다.
김해인은 '추노'에서 월악산 짝귀(안길강 분)가 꾸린 노비마을에서 여성 도망노비 역을 맡아 왕손이(김지석 분)의 마음을 흔든 '절구녀'로 출연한 바 있다.
김해인이 맡은 역은 '세자매'의 셋째딸의 절친 경아 역으로 발랄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 현재 대본 리딩을 마친 상태이며 이달 말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주연의 ‘세자매’는 4월 19일 첫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김해인은 '추노'에서 월악산 짝귀(안길강 분)가 꾸린 노비마을에서 여성 도망노비 역을 맡아 왕손이(김지석 분)의 마음을 흔든 '절구녀'로 출연한 바 있다.
김해인이 맡은 역은 '세자매'의 셋째딸의 절친 경아 역으로 발랄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 현재 대본 리딩을 마친 상태이며 이달 말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주연의 ‘세자매’는 4월 19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