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아이폰용 실시간 MMORPG 선보여
작성 : 2010년 04월 15일(목) 19:31 가+가-

이제 전세계 아이폰 아이팟터치 사용자들이 한국의 MMORPG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국내 게임사가 만든 모바일 실시간 MMORPG가 15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세계 서비스를 시작했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의 모바일 실시간 MMORPG ‘IMO: The World of Magic’이 15일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IMO: The World of Magic’은 최초의 모바일 MMORPG로, 휴대폰으로 다른 유저들과 함께 사냥하거나 PvP로 대결하고, 아이템을 거래하거나 채팅으로 대화를 즐길 수 있는 등 PC 온라인 MMORPG의 재미를 그대로 옮겨 놓았다. 컴투스가 자체 기술로 개발해, 이미 피처폰용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에 서비스하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용 ‘IMO: The World of Magic’은 무료로 게임 다운로드 및 네트워크 서비스가 제공되어, 와이파이를 통해 무선인터넷에 접속하여 플레이한다면, 게임 및 통신 비용의 부담 없이 마음껏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실시간 모바일 MMORPG에 대한 해외 게이머들의 기대 역시 높아, 이미 올 2월 해외에서 실시한 베타테스트에 참가했던 200여 명의 해외 테스터들은 ‘처음보는 Fully featured MMORPG다’, ‘출시되면 바로 구입하겠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등 큰 만족감과 기대를 나타낸 바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의 모바일 실시간 MMORPG ‘IMO: The World of Magic’이 15일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IMO: The World of Magic’은 최초의 모바일 MMORPG로, 휴대폰으로 다른 유저들과 함께 사냥하거나 PvP로 대결하고, 아이템을 거래하거나 채팅으로 대화를 즐길 수 있는 등 PC 온라인 MMORPG의 재미를 그대로 옮겨 놓았다. 컴투스가 자체 기술로 개발해, 이미 피처폰용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에 서비스하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용 ‘IMO: The World of Magic’은 무료로 게임 다운로드 및 네트워크 서비스가 제공되어, 와이파이를 통해 무선인터넷에 접속하여 플레이한다면, 게임 및 통신 비용의 부담 없이 마음껏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실시간 모바일 MMORPG에 대한 해외 게이머들의 기대 역시 높아, 이미 올 2월 해외에서 실시한 베타테스트에 참가했던 200여 명의 해외 테스터들은 ‘처음보는 Fully featured MMORPG다’, ‘출시되면 바로 구입하겠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등 큰 만족감과 기대를 나타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