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이혼녀 이파니, 당당한 심경고백 화제 "난 싱글맘"
작성 : 2010년 04월 16일(금) 17:38 가+가-

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가 방송을 통해 ‘당당한 싱글맘’이 되고 싶다는 심경을 고백했다.
이파니는 17일 방송되는 온미디어 채널 스토리온 '보톡스'(보통 사람들의 톡 까놓는 스토리) 녹화에서 과거 힘겨웠던 사연과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날 이파니는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이라는 편견과 이혼녀라는 따가운 시선이 힘겨워 방송을 그만두고 싶었다"며 "아들에게만큼은 당당한 엄마이고 싶어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5월 마광수 교수 원작의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로 연극 데뷔무대를 앞두고 있는 이파니는 "섹시한 이미지만으로 캐스팅 됐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파니는 지난 2006년 결혼해 2년 만에 이혼, 최근 4살 된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파니는 17일 방송되는 온미디어 채널 스토리온 '보톡스'(보통 사람들의 톡 까놓는 스토리) 녹화에서 과거 힘겨웠던 사연과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날 이파니는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이라는 편견과 이혼녀라는 따가운 시선이 힘겨워 방송을 그만두고 싶었다"며 "아들에게만큼은 당당한 엄마이고 싶어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5월 마광수 교수 원작의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로 연극 데뷔무대를 앞두고 있는 이파니는 "섹시한 이미지만으로 캐스팅 됐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파니는 지난 2006년 결혼해 2년 만에 이혼, 최근 4살 된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