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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글래머’ 신세경, “결혼은 30대 전에!”
작성 : 2010년 04월 17일(토) 13:30 가+가-
배우 신세경이 30대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세경은 4월 16일 방송된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제작진의 "결혼은 언제 하고 싶냐“는 질문에 ”30대 전에 빨리 결혼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사랑하는 남자와 30대 전에 백년가약을 맺고 싶다. 하지만 외동딸이라 엄마가 쉽게 놓아 주진 않을 것“이라며 재치있게 대답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신세경은 핫팬츠에 배꼽티를 입어 환상 몸매를 선보여 평소 숨겨온 섹시미를 마음껏 뽐냈다. ‘청순 글래머’ 로 남성들의 이상형 1순위로 꼽히고 있는 신세경의 아찔한 바디라인은 촬영 스태프의 박수와 찬사를 받았다.

광고계 관계자들은 "그녀는 소녀의 순수한 모습부터 성숙한 매력의 성인 역까지 소화할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신세경은 현재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종방 이후 각종 광고 촬영과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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