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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광고서 촉촉하고 향기로운 꿀피부 뽐내
작성 : 2010년 04월 18일(일) 12:07 가+가-
탤런트 조안이 매혹적인 몸과 촉촉한 피부를 과시했다.

조안은 최근 ‘도브 고후레쉬’ 바디워시 지면광고 촬영을 진행, 조안의 매끄럽고 촉촉한 바디를 보고, 제작진은 ‘꿀바디’라는 애칭을 붙여줬다.

밤늦게 이루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조안은 뛰어난 표정연기와 적극적인 자세로 현장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유니레버 마케팅팀 이두호 과장은 “샤워 직후 조안만의 촉촉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그대로 배어나온 만족스러운 촬영이었다”고 말했다.

광고 속 조안의 모습은 여성 잡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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