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2병은 기본' 주당 이효리, 최근 술친구는 ‘아이돌?’
작성 : 2010년 04월 19일(월) 13:47 가+가-

당당하게 주당임을 밝히고 있는 이효리. SBSE!TV
이효리의 단골집으로 알려진 후 매출 30%정도 뛰었다는 실내포차와 양곱창집. 그녀가 자주 앉는 좌석은 예약을 해야 할 정도라고!
게다가 이효리가 등장하면 전화달라며 연락처를 남기고 가는 남자들도 많을 정도라는데. 그렇다면 술자리에서 이효리의 모습은 어떨까?
이효리 단골집 사장 및 직원들의 증언에 의하면 이효리가 찾는 시간은 주로 새벽 1,2시. 소주 2,3병은 기본이며 방송에서 비춰지는 모습 그대로 자신이 먹던 숟가락으로 직원들에게 음식을 한입씩 넣어줄 정도로 털털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한다.
주로 소속사 사람들과 함께 단골집을 찾는 이효리. 아이돌 남자 스타들하고도 자주 찾는다는데?
이 외에도 이효리가 즐겨 먹는다는 메뉴, 그리고 손님들과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이효리의 은밀한 사생활이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효리의 단골집으로 알려진 후 매출 30%정도 뛰었다는 실내포차와 양곱창집. 그녀가 자주 앉는 좌석은 예약을 해야 할 정도라고!
게다가 이효리가 등장하면 전화달라며 연락처를 남기고 가는 남자들도 많을 정도라는데. 그렇다면 술자리에서 이효리의 모습은 어떨까?
이효리 단골집 사장 및 직원들의 증언에 의하면 이효리가 찾는 시간은 주로 새벽 1,2시. 소주 2,3병은 기본이며 방송에서 비춰지는 모습 그대로 자신이 먹던 숟가락으로 직원들에게 음식을 한입씩 넣어줄 정도로 털털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한다.
주로 소속사 사람들과 함께 단골집을 찾는 이효리. 아이돌 남자 스타들하고도 자주 찾는다는데?
이 외에도 이효리가 즐겨 먹는다는 메뉴, 그리고 손님들과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이효리의 은밀한 사생활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