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친한친구’ DJ 2년만에 하차...후임은 아직
작성 : 2010년 04월 19일(월) 17:48 가+가-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MBC 라디오 FM4U ‘친한 친구’ DJ에서 하차한다.
19일 소녀시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태연이 뮤지컬, 해외콘서트 등 바쁜 일정으로 인해 오는 25일까지 DJ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8년 조정린의 뒤를 이어 ‘친한 친구’의 DJ에 발탁된 태연은 이로써 2년 만에 프로그램에서 물러나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도 애착이 많았던 DJ 활동 이었던 만큼 많이 아쉬워한다”면서 “팬들에게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한 재충전으로 이해해달라”고 전했다. 태연의 후임은 아직 결정돼지 않았다.
한편, 태연은 ‘태양의 노래’로 다음달부터 뮤지컬 활동을 시작하며, 해외 공연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9일 소녀시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태연이 뮤지컬, 해외콘서트 등 바쁜 일정으로 인해 오는 25일까지 DJ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8년 조정린의 뒤를 이어 ‘친한 친구’의 DJ에 발탁된 태연은 이로써 2년 만에 프로그램에서 물러나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도 애착이 많았던 DJ 활동 이었던 만큼 많이 아쉬워한다”면서 “팬들에게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한 재충전으로 이해해달라”고 전했다. 태연의 후임은 아직 결정돼지 않았다.
한편, 태연은 ‘태양의 노래’로 다음달부터 뮤지컬 활동을 시작하며, 해외 공연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