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아찔한 란제리화보 ‘관능미’ 무한발산
작성 : 2010년 04월 20일(화) 13:00 가+가-

사진출처 마리끌레르
시원스러운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박진희가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박진희는 마리끌레르 5월호에서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파격적이고 과감한 컨셉을 시대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때론 로맨틱하고, 때론 관능적이고, 때론 모던하게 그녀만의 매력으로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Emporio Armani Underwear)를 재탄생시켰다. 또한 의상 선정과 메이크업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 스태프측의 설명이다.
이 날 촬영을 기획한 에디터는 기존의 털털하고 시원한 매력 속에 숨은 박진희의 또 다른 모습을 끌어내기 위해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기획했다고.
이어 박진희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이 의상과 잘 어우러져 그녀만의 느낌을 화보에 충분히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박진희는 마리끌레르 5월호에서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파격적이고 과감한 컨셉을 시대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때론 로맨틱하고, 때론 관능적이고, 때론 모던하게 그녀만의 매력으로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Emporio Armani Underwear)를 재탄생시켰다. 또한 의상 선정과 메이크업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 스태프측의 설명이다.
이 날 촬영을 기획한 에디터는 기존의 털털하고 시원한 매력 속에 숨은 박진희의 또 다른 모습을 끌어내기 위해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기획했다고.
이어 박진희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이 의상과 잘 어우러져 그녀만의 느낌을 화보에 충분히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