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브라운아이드걸스·아이비, 섹시 카리스마 대결
백지영·브라운아이드걸스·아이비, ‘퀸 오브 비어’ 포스터 촬영
작성 : 2010년 04월 21일(수) 15:18 가+가-

섹시한 댄스에서부터 원숙한 보이스의 발라드까지... 이제는 가요계 맏언니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는 백지영과 시건방 춤의 원조 브라운 아이드 걸스, 그리고 돌아온 섹시 퀸 아이비. 이 세 팀의 여가수가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카리스마를 겨루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 세 팀이 저칼로리 식이섬유 함유맥주 에스(S)의 새로운 프로모션인 ‘퀸 오브 비어’의 포스터를 촬영한 것이다. 이들이 모인 것은 비단 포스터의 촬영 때문만은 아니다. 이번 프로모션의 메인 이벤트인 ‘퀸 오브 비어 투어(Queen of Beer Tour)’가 이 세 팀이 모인 진짜 이유다. ‘퀸 오브 비어 투어’ 이벤트는 이들 세 팀의 공연으로 구성된 쇼 케이스 형식의 파티로 5월 14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5월 20일), 광주(6월 18일) 등의 클럽에서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하이트맥주에서는 ‘퀸 오브 비어’ 마이크로사이트를 개설했다. 하이트맥주는 이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퀸 오브 비어 투어(Queen of Beer Tour)’ 이벤트 등 프로모션 전반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프리미엄 맥주인 에스(S) 브랜드의 인지도를 향상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퀸 오브 비어 투어’의 주인공 백지영·브라운아이드걸스·아이비 세 팀은 퀸 오브 비어 프로모션 포스터 외에도 한 패션 매거진과 함께 고급스럽고 섹시한 이미지의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현장에 함께했던 관계자에 의하면 이들 여가수들은 각자의 이미지에 맞는 블랙 계열의 드레스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개개인의 고급스러움과 섹시함을 겨뤘다고 한다. 이들의 카리스마 앞에 촬영장의 분위기는 마치 지난 연말 개봉한 ‘여배우들’ 못지 않은 ‘여가수들’의 분위기와 같았다는 후문이다. 이들이 함께한 화보는 월간 패션지 인스타일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들 세 팀이 저칼로리 식이섬유 함유맥주 에스(S)의 새로운 프로모션인 ‘퀸 오브 비어’의 포스터를 촬영한 것이다. 이들이 모인 것은 비단 포스터의 촬영 때문만은 아니다. 이번 프로모션의 메인 이벤트인 ‘퀸 오브 비어 투어(Queen of Beer Tour)’가 이 세 팀이 모인 진짜 이유다. ‘퀸 오브 비어 투어’ 이벤트는 이들 세 팀의 공연으로 구성된 쇼 케이스 형식의 파티로 5월 14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5월 20일), 광주(6월 18일) 등의 클럽에서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하이트맥주에서는 ‘퀸 오브 비어’ 마이크로사이트를 개설했다. 하이트맥주는 이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퀸 오브 비어 투어(Queen of Beer Tour)’ 이벤트 등 프로모션 전반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프리미엄 맥주인 에스(S) 브랜드의 인지도를 향상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퀸 오브 비어 투어’의 주인공 백지영·브라운아이드걸스·아이비 세 팀은 퀸 오브 비어 프로모션 포스터 외에도 한 패션 매거진과 함께 고급스럽고 섹시한 이미지의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현장에 함께했던 관계자에 의하면 이들 여가수들은 각자의 이미지에 맞는 블랙 계열의 드레스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개개인의 고급스러움과 섹시함을 겨뤘다고 한다. 이들의 카리스마 앞에 촬영장의 분위기는 마치 지난 연말 개봉한 ‘여배우들’ 못지 않은 ‘여가수들’의 분위기와 같았다는 후문이다. 이들이 함께한 화보는 월간 패션지 인스타일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