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욕설 의상 입고 공연 ‘비난’…“무대와 어울렸다” 의견도
작성 : 2010년 04월 21일(수) 17:04 가+가-

사진출처, 더 선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욕설이 적인 티셔츠를 입고 공연해 논란이 되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티 페스트벌’ 축하무대에서 심한 욕설이 쓰인 티셔츠를 입고 남편 제이 지와 함께 공연을 펼쳤다.
당시 비욘세 티셔츠에는 ‘Punk Ass Motherf**ker’ ‘Never mind the B**locks’ 등 강도 높은 욕설이 적혀있었다.
외식은 이날 참석한 스타들의 옷차림에 주목하며 노출 수위가 높은 스타들을 포착했지만, 욕설 의상은 비욘세만 적발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이에 비욘세 팬 및 현지 언론들은 “무대의상으로 부적절했다”며 비난과 질책을 보내고 있다. 반면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공연 분위기와 비욘세 의상이 어울렸다”고 옹호 반응도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외신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티 페스트벌’ 축하무대에서 심한 욕설이 쓰인 티셔츠를 입고 남편 제이 지와 함께 공연을 펼쳤다.
당시 비욘세 티셔츠에는 ‘Punk Ass Motherf**ker’ ‘Never mind the B**locks’ 등 강도 높은 욕설이 적혀있었다.
외식은 이날 참석한 스타들의 옷차림에 주목하며 노출 수위가 높은 스타들을 포착했지만, 욕설 의상은 비욘세만 적발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이에 비욘세 팬 및 현지 언론들은 “무대의상으로 부적절했다”며 비난과 질책을 보내고 있다. 반면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공연 분위기와 비욘세 의상이 어울렸다”고 옹호 반응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