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웨딩촬영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없다"
작성 : 2010년 04월 22일(목) 08:19 가+가-

(사진 제공: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세기의 커플 장동건-고소영이 21일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장동건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후 장동건과 고소영의 흑백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커플의 웨딩사진 촬영은 지난 주말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홍혜전 포토그래퍼와 진행됐다. 사진에는 장동건의 어깨에 고소영이 살며시 기댄 채 가벼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오는 5월 2일 오후5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치루며 500여 명의 양가 하객만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은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주례와 영화배우 박중훈의 사회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다. 이날 축가는 신승훈이 맡았으며,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들 커플의 웨딩사진 촬영은 지난 주말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홍혜전 포토그래퍼와 진행됐다. 사진에는 장동건의 어깨에 고소영이 살며시 기댄 채 가벼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오는 5월 2일 오후5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치루며 500여 명의 양가 하객만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은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주례와 영화배우 박중훈의 사회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다. 이날 축가는 신승훈이 맡았으며,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