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커플 '장동건 고소영' 웨딩촬영..."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작성 : 2010년 04월 22일(목) 09:33 가+가-

(사진 제공_에이엠엔터테인먼트)
세기의 커플 장동건-고소영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장동건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후 장동건과 고소영의 흑백 웨딩사진 2장을 공개했다.
이들 커플의 웨딩사진 촬영은 지난 주말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홍혜전 포토그래퍼와 진행됐다. 사진에는 장동건의 어깨에 고소영이 살며시 기댄 채 가벼운 미소를 짓는 모습과, 또 장동건이 무릎을 꿇고 프로포즈를 하고 있는 듯한 고소영의 손을 살포시 잡고 두 사람 모두 함박웃음을 터뜨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오는 5월 2일 오후5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치루며 500여 명의 양가 하객만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특히, 결혼식의 데코레이션은 신라호텔의 이부진 전무가 직접 챙길 것으로 알려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은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주례와 영화배우 박중훈의 사회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다. 이날 축가는 신승훈이 맡았으며,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들 커플의 웨딩사진 촬영은 지난 주말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홍혜전 포토그래퍼와 진행됐다. 사진에는 장동건의 어깨에 고소영이 살며시 기댄 채 가벼운 미소를 짓는 모습과, 또 장동건이 무릎을 꿇고 프로포즈를 하고 있는 듯한 고소영의 손을 살포시 잡고 두 사람 모두 함박웃음을 터뜨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오는 5월 2일 오후5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치루며 500여 명의 양가 하객만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특히, 결혼식의 데코레이션은 신라호텔의 이부진 전무가 직접 챙길 것으로 알려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은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주례와 영화배우 박중훈의 사회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다. 이날 축가는 신승훈이 맡았으며,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