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커플 '장동건-고소영' 속도위반...'임신 3개월' 깜짝 발표
작성 : 2010년 04월 22일(목) 20:31 가+가-

(사진 제공_에이엠엔터테인먼트)
5월 2일 결혼을 앞둔 장동건-고소영(38) 커플은 22일 웨딩사진 공개에 이어 반가운 2세 소식을 전했다.
장동건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오후 "고소영이 임신 3개월째"라며 "신부의 임신 사실이 확인된 후 본인들은 물론 양가 부모 모두 크게 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은 다음달 2일 일요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치러진다. 결혼식의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사회는 영화배우 박중훈,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맡는다.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장동건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오후 "고소영이 임신 3개월째"라며 "신부의 임신 사실이 확인된 후 본인들은 물론 양가 부모 모두 크게 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은 다음달 2일 일요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치러진다. 결혼식의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사회는 영화배우 박중훈,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맡는다.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