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훈', 뇌출혈로 식물인간 상태...'임동진' 목사 곁 지켜
작성 : 2010년 04월 22일(목) 20:43 가+가-

‘호랑이 선생님’, ‘고교생일기’, ‘임진왜란’ 등의 드라마를 통해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을 받은 아역 출신 배우 황치훈이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22일 방송된 Y-STAR ‘스타뉴스’는 지난 2007년 6월 결혼 1년 반 만에 뇌출혈로 쓰러져 지금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는 황치훈의 투병기를 담았다.
황치훈은 부모님의 연이은 죽음과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연예계를 떠나 자동차 딜러로 변신, 가정을 꾸리고 새로운 삶을 개척하던 중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로 투병생활을 이어 오고 있다.
특히 오랜 세월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황치훈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선배 연기자 임동진 목사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네티즌들의 심금을 울렸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2일 방송된 Y-STAR ‘스타뉴스’는 지난 2007년 6월 결혼 1년 반 만에 뇌출혈로 쓰러져 지금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는 황치훈의 투병기를 담았다.
황치훈은 부모님의 연이은 죽음과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연예계를 떠나 자동차 딜러로 변신, 가정을 꾸리고 새로운 삶을 개척하던 중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로 투병생활을 이어 오고 있다.
특히 오랜 세월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황치훈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선배 연기자 임동진 목사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네티즌들의 심금을 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