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얼짱 아나 '오오하시 미호' 남편과의 성관계고백에 '술렁'
작성 : 2010년 04월 23일(금) 11:14 가+가-

일본의 대표 얼짱 아나운서 오오하시 미호의 깜짝 고백이 화제다.
미호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인 시로이시 노리유키와의 연예담을 털어놓던 중 “남편과 만나자마자 성관계를 가졌다”고 거침없이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비록 야구는 은퇴했지만 밤 생활은 현역 때와 똑같다”고 말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미호는 162cm의 단아한 체구로 학생 시절 미인대회에서 입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 특히 아나운서 데뷔 초창기에는 '거유'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 버라이어티쇼에서는 일명 'YC 사건'(가슴을 옆에서 찍은 것)으로 큰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미호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인 시로이시 노리유키와의 연예담을 털어놓던 중 “남편과 만나자마자 성관계를 가졌다”고 거침없이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비록 야구는 은퇴했지만 밤 생활은 현역 때와 똑같다”고 말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미호는 162cm의 단아한 체구로 학생 시절 미인대회에서 입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 특히 아나운서 데뷔 초창기에는 '거유'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 버라이어티쇼에서는 일명 'YC 사건'(가슴을 옆에서 찍은 것)으로 큰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