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조연 '윤기원',‘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전격 투입
작성 : 2010년 04월 23일(금) 14:24 가+가-

배우 윤기원이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연출 이형선, 극본 이홍구)에 전격 투입한다.
MBC자매바다 이후로 3년 만 MBC드라마에 복귀한 윤기원은, 작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깜짝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정극 드라마는 오랜만이라 기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극 중 유능한 펀드매니저지만 고객의 자살로 충격을 받아 폐인 생활을 하던 중 최강타(송일국)의 새로운 팀에 합류하게 되는 김지원 실장 역할을 맡았다.
KBS추노, SBS제중원 등 올 상반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윤기원은 MBC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물론, 사전제작드라마 버디버디 촬영도 병행하며 올 한해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지원 실장을 연기하는 윤기원은 오는 24일(토) 15회에서 첫 등장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MBC자매바다 이후로 3년 만 MBC드라마에 복귀한 윤기원은, 작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깜짝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정극 드라마는 오랜만이라 기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극 중 유능한 펀드매니저지만 고객의 자살로 충격을 받아 폐인 생활을 하던 중 최강타(송일국)의 새로운 팀에 합류하게 되는 김지원 실장 역할을 맡았다.
KBS추노, SBS제중원 등 올 상반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윤기원은 MBC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물론, 사전제작드라마 버디버디 촬영도 병행하며 올 한해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지원 실장을 연기하는 윤기원은 오는 24일(토) 15회에서 첫 등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