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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임신 3개월째...'장동건-고소영' 커플 2세는 어떤 모습?
작성 : 2010년 04월 23일(금) 14:41 가+가-

(사진제공_퍼스트메카) KBS 2TV 생방송 여유만만 스타매거진에서 공개된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2세 사진은 헬로우운세에서 제공하였으며, 일반인도 손쉽게 남성과 여성의 사진을 이용하여 미래의 가상 2세 얼굴을 합성해 볼 수 있다.

고소영의 임신소식이 다시 한번 누리꾼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웨딩 사진만 공개된 후 오는 5월 2일 결혼식을 앞둔 현재 ‘속도위반’ 임에도 임신사실을 공개한 것에 대하여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결혼을 계획했을 때부터 2세 계획을 세우고 있었고 빨리 2세가 생기길 바랬다고 전해지고 있다.

현재 임신3개월로 접어든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결혼 발표 직후부터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갖가지 2세 합성사진이 떠돌았고, 방송 매체에서도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2세 얼굴을 공개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9일, 결혼 발표 직후 KBS 2TV 생방송 여유만만 스타매거진에서 공개된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2세는 진한 쌍커플과 큰 눈은 장동건 닮았고 오똑하고 예쁜 코는 고소영을 닮은 모습이었다.

고소영은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2세에 대해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하도록 도와주겠다”며 “건축가나 파인 아티스트처럼 뭔가 창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예쁜 아이를 결혼선물로 받은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오는 5월 2일 오후5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사회는 박중훈,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축가는 신승훈이 맡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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