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실제 몸무게 공개 후 "전날 라면 먹고자서…" 굴욕
작성 : 2010년 04월 23일(금) 16:19 가+가-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2’에서 현영의 실제 몸무게가 공개됐다.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은 ‘승무원 따라잡기’란 주제로 승무원 아카데미를 찾았다. 본격적인 승무원 따라잡기에 앞서 멤버들의 신체적인 조건이 얼마나 승무원에 적합한지 알아보기 위해 신체검사를 실시했다.
멤버들은 신체검사를 실시한다는 제작진의 사전 공지 없이 키와 몸무게를 미리 적어 제출했으나 검사가 시작되자 멈칫거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특히 멤버들에게 부쩍 살이 쪘다고 놀림 받는 현영은 실제 몸무게 공개를 완강히 거부하다 성화에 못 이겨 측정기에 올라갔다. 이날 현영은 예상보다 충격적인 몸무게가 나와 “전날 라면을 먹고 잤다”며 수습했다.
한편 ‘무한걸스’ 멤버들의 ‘승무원 따라잡기’는 23일 밤 11시 15분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은 ‘승무원 따라잡기’란 주제로 승무원 아카데미를 찾았다. 본격적인 승무원 따라잡기에 앞서 멤버들의 신체적인 조건이 얼마나 승무원에 적합한지 알아보기 위해 신체검사를 실시했다.
멤버들은 신체검사를 실시한다는 제작진의 사전 공지 없이 키와 몸무게를 미리 적어 제출했으나 검사가 시작되자 멈칫거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특히 멤버들에게 부쩍 살이 쪘다고 놀림 받는 현영은 실제 몸무게 공개를 완강히 거부하다 성화에 못 이겨 측정기에 올라갔다. 이날 현영은 예상보다 충격적인 몸무게가 나와 “전날 라면을 먹고 잤다”며 수습했다.
한편 ‘무한걸스’ 멤버들의 ‘승무원 따라잡기’는 23일 밤 11시 15분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