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이대 콘서트서 친조카인 가수 '소야' 깜짝공개
작성 : 2010년 04월 25일(일) 23:49 가+가-
가수 김종국이 자신의 콘서트 중 가수로 데뷔한 조카를 깜짝 공개해 화제다.
김종국은 2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모스트 원티드’(Most Wanted) 콘서트에서 같은 소속사 신인그룹 ‘소야앤썬’을 소개 했다.
이날 김종국은 “듀엣곡을 부른 여자가수와 눈을 마주치기 어색하다.”며 “소야앤썬의 여성보컬 소야(본명 김소야)는 내 조카다"라며 소야를 소개 했다.
지난 23일 싱글 ‘웃으며 안녕’을 발표한 소야앤썬은 선배 김종국의 콘서트를 통해 데뷔무대를 치른 것.
그러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소야를 회사에 영입할 당시 김종국의 조카라는 사실은 몰랐다고.
이현도가 프로듀싱을 맡은 타이틀곡 ‘웃으며 안녕’ 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야앤썬’은 여성보컬 소야와 남성래퍼 앤썬으로 구성돼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김종국은 2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모스트 원티드’(Most Wanted) 콘서트에서 같은 소속사 신인그룹 ‘소야앤썬’을 소개 했다.
이날 김종국은 “듀엣곡을 부른 여자가수와 눈을 마주치기 어색하다.”며 “소야앤썬의 여성보컬 소야(본명 김소야)는 내 조카다"라며 소야를 소개 했다.
지난 23일 싱글 ‘웃으며 안녕’을 발표한 소야앤썬은 선배 김종국의 콘서트를 통해 데뷔무대를 치른 것.
그러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소야를 회사에 영입할 당시 김종국의 조카라는 사실은 몰랐다고.
이현도가 프로듀싱을 맡은 타이틀곡 ‘웃으며 안녕’ 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야앤썬’은 여성보컬 소야와 남성래퍼 앤썬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