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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후배가 대본으로 때려…" 주연배우 톱스타 누구?
작성 : 2010년 04월 26일(월) 15:44 가+가-
배우 강은비가 과거 설움을 당한 사실을 고백, 후폭풍이 거세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강은비는 연기를 못해 NG를 내 함께 출연한 주연배우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아 본 적이 있다며 눈물을 보였다.

강은비는 “그 주연배우가 ‘내가 너보다 데뷔도 늦는데 너는 왜 연기를 못하냐’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이후 분량이 줄어들면서 결국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머리를 때린 사람이 지금도 활동하고 있냐는 지석진의 질문에 강은비는 “지금은 톱스타”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해당 연예인이 누구인지 수색하고 있어 마녀사냥이 우려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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