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현중, 려원과 함께 거미 뮤직비디오 출연…의리 과시
작성 : 2010년 04월 26일(월) 18:05 가+가-
인기 남성그룹 SS501 김현중이 거미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의리를 과시했다.
김현중은 거미의 새 싱글앨범 타이틀곡 ‘남자라서’ 뮤직비디오를 려원과 함께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촬영했다. 촬영 내내 두 사람은 수영장, 공원, 주얼리 샵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은 평소 거미와 친분이 두터운 김현중이 거미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남자주인공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흔쾌히 결정했다고.
특히 25일 SS501의 일본 콘서트가 예정돼 있었음에도 불구,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를 위해 마지막까지 열연을 펼쳤다.
거미가 2년 만에 발표하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남자라서’는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가 작곡했으며, 지난 22일에는 새 앨범 수록곡 중 ‘사랑은 없다’가 선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거미의 이번 앨범은 오는 29일 발매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김현중은 거미의 새 싱글앨범 타이틀곡 ‘남자라서’ 뮤직비디오를 려원과 함께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촬영했다. 촬영 내내 두 사람은 수영장, 공원, 주얼리 샵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은 평소 거미와 친분이 두터운 김현중이 거미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남자주인공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흔쾌히 결정했다고.
특히 25일 SS501의 일본 콘서트가 예정돼 있었음에도 불구,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를 위해 마지막까지 열연을 펼쳤다.
거미가 2년 만에 발표하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남자라서’는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가 작곡했으며, 지난 22일에는 새 앨범 수록곡 중 ‘사랑은 없다’가 선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거미의 이번 앨범은 오는 29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