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레드컬러 여신으로 변신 '매직'
작성 : 2010년 04월 26일(월) 19:00 가+가-

사진제공_헬로티비 매거진
최근 <매직>으로 선풍적인 인기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걸크룹 <시크릿>이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 티비 5월호에서 레드컬러를 테마로 한 스폐셜 화보에 출연해 화제다.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이면서 유혹적인 컬러인 레드를 포인트로 삼은 이번 화보에서 <시크릿>의 네 멤버들은 그동안 숨겨놓은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청춘불패>에서 백지선화로 어필하며 최근 백치미인으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던 한선화는 레드립스틱을 소품으로 유혹적인 여인으로, 징거는 붉은 피가 담겨진 컵을 마시는 전의적인 모습을 연기했다.
전효성은 붉은 피가 고여 있는 여러 개의 주사기,를 송지은은 레드완장을 목에 차고 레드 킬힐을 신고 레드가 가진 강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도발적인 표정과 포즈로 완벽하게 연기했다는 후문이다.
바쁜 스케쥴탓에 저녁 늦게 시작된 헬로티비 화보촬영이었지만 <시크릿> 멤버모두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 기대이상의 작품이 나왔다고.
특히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주인공 이영애를 연상시키는 짙은 레드 아이세도우 눈 화장도 무대에서의 걸그룹 <시크릿>과는 전혀 다른 아찔한 매력을 선보이는데 한 몫을 했다.
헬로티비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선 <시크릿>멤버들의 솔직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특히 한선화는 2006년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을 통해 연예인으로 첫 선을 보이게 된 이후 수 많은 오디션에 응모했었다고.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오디션에 응모했었으나 발탁되지 않아 크나큰 좌절의 시기를 보내면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한 두 번이 아니었었다.
십대후반의 모든 시기를 오디션만 보내면서 지냈었다는 고백을 한 한선화는 드디어 작년에 <시크릿>으로 데뷔할 수 있어 얼마나 기뼜는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백지선화로 불리는 것에 대해서는 백지는 무식이란 뜻보단 순수라는 의미가 더 가깝게 생각한다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징거는 지금은 랩퍼로 활동하지만 이후 라디오 DJ 가 되고 싶다는 희망을, 지은은 연기자로도 성공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히기도 했다.
최근 금발로 머리를 염색한 전효성은 너무 어리고 귀엽게만 보이는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염색을 했다고 말했다. 걸그룹<시크릿>의 섹시한 화보와 특별한 인터뷰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tv 5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이면서 유혹적인 컬러인 레드를 포인트로 삼은 이번 화보에서 <시크릿>의 네 멤버들은 그동안 숨겨놓은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청춘불패>에서 백지선화로 어필하며 최근 백치미인으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던 한선화는 레드립스틱을 소품으로 유혹적인 여인으로, 징거는 붉은 피가 담겨진 컵을 마시는 전의적인 모습을 연기했다.
전효성은 붉은 피가 고여 있는 여러 개의 주사기,를 송지은은 레드완장을 목에 차고 레드 킬힐을 신고 레드가 가진 강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도발적인 표정과 포즈로 완벽하게 연기했다는 후문이다.
바쁜 스케쥴탓에 저녁 늦게 시작된 헬로티비 화보촬영이었지만 <시크릿> 멤버모두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 기대이상의 작품이 나왔다고.
특히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주인공 이영애를 연상시키는 짙은 레드 아이세도우 눈 화장도 무대에서의 걸그룹 <시크릿>과는 전혀 다른 아찔한 매력을 선보이는데 한 몫을 했다.
헬로티비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선 <시크릿>멤버들의 솔직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특히 한선화는 2006년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을 통해 연예인으로 첫 선을 보이게 된 이후 수 많은 오디션에 응모했었다고.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오디션에 응모했었으나 발탁되지 않아 크나큰 좌절의 시기를 보내면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한 두 번이 아니었었다.
십대후반의 모든 시기를 오디션만 보내면서 지냈었다는 고백을 한 한선화는 드디어 작년에 <시크릿>으로 데뷔할 수 있어 얼마나 기뼜는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백지선화로 불리는 것에 대해서는 백지는 무식이란 뜻보단 순수라는 의미가 더 가깝게 생각한다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징거는 지금은 랩퍼로 활동하지만 이후 라디오 DJ 가 되고 싶다는 희망을, 지은은 연기자로도 성공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히기도 했다.
최근 금발로 머리를 염색한 전효성은 너무 어리고 귀엽게만 보이는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염색을 했다고 말했다. 걸그룹<시크릿>의 섹시한 화보와 특별한 인터뷰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tv 5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