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로 연극배우 첫 선
작성 : 2010년 04월 27일(화) 11:51 가+가-

이파니의 연극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제작발표회가 26일 한성아트홀에서 열렸다.
마광수 교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대학교 축게 기간 중 교정에서 일어난 미스터리 사건을 중심으로 마교수의 소설 '즐거운 사라'의 주인공 사라와 젊은 마교수가 연극의 주인공으로 재탄생됐다.
작품의 주인공 사라 역은 이파니가 맡았으며 젊은 마교수역에는 뮤지컬스타 유성현이 캐스팅됐다. 슈퍼모델 출신 조수정과 탤런트 이채은 등도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한편,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성아트홀 1관에서 만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마광수 교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대학교 축게 기간 중 교정에서 일어난 미스터리 사건을 중심으로 마교수의 소설 '즐거운 사라'의 주인공 사라와 젊은 마교수가 연극의 주인공으로 재탄생됐다.
작품의 주인공 사라 역은 이파니가 맡았으며 젊은 마교수역에는 뮤지컬스타 유성현이 캐스팅됐다. 슈퍼모델 출신 조수정과 탤런트 이채은 등도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한편,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성아트홀 1관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