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나온 여자' 곽현화, 수능 1점차로 의대 포기 '상장만 67개'
작성 : 2010년 08월 12일(목) 11:21 가+가-

‘사이코’라는 노래로 활발한 가수활동을 펼치고 있는 개그우먼 곽현화가 수능점수 1점이 모자라 의대를 포기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곽현화는 최근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녹화에서 이삿짐 센터를 운영하는 부모님집을 찾아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곽현화의 어머니는 "얌전하고 말 잘 듣는 착한 딸이었다"며 "공부 잘하는 딸이 내심 치과의사가 됐으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능 점수 1점이 모자라 의대를 포기하고 연예인이 됐지만, 딸이 자랑스럽다"고 밝힌 것.
한편 곽현화는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KBS 2TV '개그콘서트'와 각종 케이블 채널 MC, 게스트 등으로 활약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곽현화는 최근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녹화에서 이삿짐 센터를 운영하는 부모님집을 찾아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곽현화의 어머니는 "얌전하고 말 잘 듣는 착한 딸이었다"며 "공부 잘하는 딸이 내심 치과의사가 됐으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능 점수 1점이 모자라 의대를 포기하고 연예인이 됐지만, 딸이 자랑스럽다"고 밝힌 것.
한편 곽현화는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KBS 2TV '개그콘서트'와 각종 케이블 채널 MC, 게스트 등으로 활약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