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후속 새 코너 ‘오늘을 즐겨라’… 정형돈 “메인MC 없는 게 장단점”
작성 : 2010년 08월 12일(목) 15:14 가+가-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 후속으로 ‘오늘을 즐겨라’가 신설된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 제작팀은 지난 1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야외세트장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오늘을 즐겨라’는 ‘단비’의 후속 코너로,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정형돈, 서지석, 김현철(개그맨), 승리(빅뱅) 등 7명이 MC로 출연한다. 프로그램 방식은 오늘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들을 모아 ‘오늘을 즐겨라’라는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는다.
제작발표회에서 개그맨 정형돈은 “메인 MC가 없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출연진 모두가 메인 MC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방송 분위기를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형돈은 “같은 시간대 인기 프로그램과의 경쟁보다 더 무서운 것이 가을개편이다. 올 개편을 잘 넘겨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오늘을 즐겨라’는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 제작팀은 지난 1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야외세트장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오늘을 즐겨라’는 ‘단비’의 후속 코너로,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정형돈, 서지석, 김현철(개그맨), 승리(빅뱅) 등 7명이 MC로 출연한다. 프로그램 방식은 오늘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들을 모아 ‘오늘을 즐겨라’라는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는다.
제작발표회에서 개그맨 정형돈은 “메인 MC가 없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출연진 모두가 메인 MC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방송 분위기를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형돈은 “같은 시간대 인기 프로그램과의 경쟁보다 더 무서운 것이 가을개편이다. 올 개편을 잘 넘겨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오늘을 즐겨라’는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