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설리, 크리스탈 비위 맞추기는 하늘의 별따기? "빅토리아 루나는 호감"
작성 : 2010년 08월 12일(목) 15:17 가+가-

한 CF 촬영 관계자가 걸그룹 f(x)의 방송태도를 평가한 글이 논란의 중심에 있다.
최근 f(x)의 CF를 촬영한 한 관계자는 촬영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과 함께 "fx 촬영. 빅토리아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 설리 비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른 관계자 역시 자신의 미니홈피에 "설리, 크리스탈은 애들이 기본조차 안돼있고 빅토리아는 실물이 훨씬 예뻤으며 루나는 역시나 싹싹하고 가장 예뻤다"고 밝혔다. 특히 루나에 대해서는 "루나 같은 애들은 뭘 하나 성공할듯한 타입"이라고 덧붙였다.
이 글은 현재 각종 온라인 포털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 관계자는 "전체공개 인줄 몰랐다. 그들은 전날 밤샘촬영이 있었다"고 글을 수정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탈은 세바퀴에 이어 두 번째. 여전히 못고쳤다” “설리 이미지도 완전 깬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f(x)의 CF를 촬영한 한 관계자는 촬영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과 함께 "fx 촬영. 빅토리아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 설리 비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른 관계자 역시 자신의 미니홈피에 "설리, 크리스탈은 애들이 기본조차 안돼있고 빅토리아는 실물이 훨씬 예뻤으며 루나는 역시나 싹싹하고 가장 예뻤다"고 밝혔다. 특히 루나에 대해서는 "루나 같은 애들은 뭘 하나 성공할듯한 타입"이라고 덧붙였다.
이 글은 현재 각종 온라인 포털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 관계자는 "전체공개 인줄 몰랐다. 그들은 전날 밤샘촬영이 있었다"고 글을 수정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탈은 세바퀴에 이어 두 번째. 여전히 못고쳤다” “설리 이미지도 완전 깬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