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안선영에 "마흔 넘어도 미혼이면 내가 평생 책임질게" 깜짝고백
작성 : 2010년 08월 13일(금) 11:28 가+가-

사진_기분좋은날 방송화면 캡쳐
개그맨 김기수가 안선영에 대해 “마흔이 돼도 미혼이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공개 프로포즈를 했다.
최근 MBC '기분 좋은 날' 녹화에 참여한 김기수는 자신의 엄마와 절친 안선영과 함께 출연, 자신이 살아온 인생에 대해 들려줬다.
김기수는 자신을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직접 찾은 안선영에 대해 "안선영이 마흔이 돼도 미혼이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고백했다.
안선영과 김기수는 누구보다 서로의 가슴 아픈 가족사를 잘 알기 때문에 친해질 수 밖에 없었다는 제작진의 후문.
김기수는 이 날 이외에도 도시락 반찬이 늘 대파와 고추장뿐이었던 가난한 어린시절과 2004년 ‘댄서킴’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인기가 사라진 후 방황했던 당시의 상황도 이야기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MBC '기분 좋은 날' 녹화에 참여한 김기수는 자신의 엄마와 절친 안선영과 함께 출연, 자신이 살아온 인생에 대해 들려줬다.
김기수는 자신을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직접 찾은 안선영에 대해 "안선영이 마흔이 돼도 미혼이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고백했다.
안선영과 김기수는 누구보다 서로의 가슴 아픈 가족사를 잘 알기 때문에 친해질 수 밖에 없었다는 제작진의 후문.
김기수는 이 날 이외에도 도시락 반찬이 늘 대파와 고추장뿐이었던 가난한 어린시절과 2004년 ‘댄서킴’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인기가 사라진 후 방황했던 당시의 상황도 이야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