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보아 꽃다발 사건 논란 '사과'....김창렬 트위터 “부다가 큰 회사였으면...”
작성 : 2010년 08월 14일(토) 11:15 가+가-

출처_이하늘 트위터
그룹 DJ DOC 리더 이하늘이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보아의 ‘허리케인 비너스’가 1위를 하자 보아가 준 꽃다발을 훼손하는 듯 한 퍼포먼스를 벌인 데 대해 사과했다.
‘뮤직뱅크’ 지난 방송에서 보아는 1위 후보 인터뷰를 통해 “만일 1위를 하면 DJ DOC에 꽃다발과 트로피를 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보아가 이하늘과 김창렬에 꽃과 트로피를 건네자 이하늘이 꽃다발을 땅에 떨어뜨리고 김창렬이 그 꽃을 훼손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것.
이하늘은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카메라 도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진짜처럼 보였어요?? 이번일은 내가 봐도 수위를 넘었네요! 진심을 담은 사과 준비할께요! 창여리(김창렬) 혼자 사과할일이 아니네요! 팀의 형으로서 진심을 담은 사과준비할께요!”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다가 더 큰 회사였으면, 나도 우리음반 조금이나마 사러 다녀야지, 어차피 선물하면 되니까, 기분 쫌 드럽네”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뮤직뱅크’ 지난 방송에서 보아는 1위 후보 인터뷰를 통해 “만일 1위를 하면 DJ DOC에 꽃다발과 트로피를 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보아가 이하늘과 김창렬에 꽃과 트로피를 건네자 이하늘이 꽃다발을 땅에 떨어뜨리고 김창렬이 그 꽃을 훼손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것.
이하늘은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카메라 도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진짜처럼 보였어요?? 이번일은 내가 봐도 수위를 넘었네요! 진심을 담은 사과 준비할께요! 창여리(김창렬) 혼자 사과할일이 아니네요! 팀의 형으로서 진심을 담은 사과준비할께요!”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다가 더 큰 회사였으면, 나도 우리음반 조금이나마 사러 다녀야지, 어차피 선물하면 되니까, 기분 쫌 드럽네”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