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출연진 관심 급증..."이재성, 장재인, '악동클럽' 정윤돈, 하재욱"
작성 : 2010년 08월 14일(토) 16:08 가+가-

사진_M.net ‘슈퍼스타K2’ 방송 캡쳐
Mnet '슈퍼스타K2'가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영된 전체 케이블 프로그램 방송 중 Mnet '슈퍼스타K2'가 4.4%의 높은 시청률로 1위를 차지한 것도 이를 반증한다.
13일 '슈퍼스타K2’ 방송에서 최연소 도전자로 출연한 14살 이재성 군의 천상의 목소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이재성 군은 머라이어 캐리의 ‘오픈 암즈(open arms)’와 태연의 ‘만약에’를 남자의 음성으로는 도무지 믿기지 않을 만큼 맑고 깨끗하게 불러 심사위원(이승철, 아이비, 싸이)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지난 2001년 ‘목표달성 토요일’의 공개오디션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던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이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아이비는 정윤돈의 등장에 먼저 인사를 건내며, 이승철에게 "어떻게 보면 가요계의 선배다. 악동클럽 출신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싱어송라이터로 출연한 장재인이 누리꾼들로 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장재인은 바닥에 앉아 가타를 매고 자작곡인 '그곳'을 통해 귀여운 실제 목소리와 전혀 다른 느낌의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재인은 "고등학교 1학년때 학교를 자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자력으로 기타를 독학했다"며 "어린 시절 가정환경이 좋지 않고 학교 폭력까지 당하며 받은 상처를 음악을 통해 치료할 수 있었다"라며 참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방송 직후 장재인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며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이밖에 방송인 하일(로버트 할리)의 둘째 아들 하재욱도 슈퍼스타K에 도전해 예선을 통과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3일 '슈퍼스타K2’ 방송에서 최연소 도전자로 출연한 14살 이재성 군의 천상의 목소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이재성 군은 머라이어 캐리의 ‘오픈 암즈(open arms)’와 태연의 ‘만약에’를 남자의 음성으로는 도무지 믿기지 않을 만큼 맑고 깨끗하게 불러 심사위원(이승철, 아이비, 싸이)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지난 2001년 ‘목표달성 토요일’의 공개오디션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던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이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아이비는 정윤돈의 등장에 먼저 인사를 건내며, 이승철에게 "어떻게 보면 가요계의 선배다. 악동클럽 출신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싱어송라이터로 출연한 장재인이 누리꾼들로 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장재인은 바닥에 앉아 가타를 매고 자작곡인 '그곳'을 통해 귀여운 실제 목소리와 전혀 다른 느낌의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재인은 "고등학교 1학년때 학교를 자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자력으로 기타를 독학했다"며 "어린 시절 가정환경이 좋지 않고 학교 폭력까지 당하며 받은 상처를 음악을 통해 치료할 수 있었다"라며 참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방송 직후 장재인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며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이밖에 방송인 하일(로버트 할리)의 둘째 아들 하재욱도 슈퍼스타K에 도전해 예선을 통과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