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miss A) 민, '세바퀴'서 조권과 깝 대결 '폭소'
작성 : 2010년 08월 15일(일) 17:34 가+가-

출처_MBC '세바퀴' 방송 캡쳐
인기 걸그룹 미쓰에이(miss A)의 민이 지난 14일 방송된 MBC '세상을바꾸는퀴즈'(세바퀴)에 출연해 역동적인 '깝댄스'를 선보이며 안방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깝권' 2AM 조권은 같은 소속사(JYP엔터테인먼트) 후배 민에 대해 "연습생 1년 후배다. 굉장히 재미있고 끼도 많다. 제가 볼 땐 여자 깝 중에서는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날 방송에서 민은 씨스타의 '푸쉬푸쉬', 현아의 '체인지', 원더걸스의 '노바디'에 맞춰 격렬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특히 조권의 주특기인 털기 댄스와 90도로 고개를 숙이는 과도한 동작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조권은 후배 민의 도전에 맞서 한수위의 원조 깝댄스로 깝권의 명예(?)를 지켰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 '깝권' 2AM 조권은 같은 소속사(JYP엔터테인먼트) 후배 민에 대해 "연습생 1년 후배다. 굉장히 재미있고 끼도 많다. 제가 볼 땐 여자 깝 중에서는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날 방송에서 민은 씨스타의 '푸쉬푸쉬', 현아의 '체인지', 원더걸스의 '노바디'에 맞춰 격렬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특히 조권의 주특기인 털기 댄스와 90도로 고개를 숙이는 과도한 동작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조권은 후배 민의 도전에 맞서 한수위의 원조 깝댄스로 깝권의 명예(?)를 지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