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형’ 아바타 렌탈 김지훈, 임정은과 친해지기 시도…“군대 기다려줘”
작성 : 2010년 08월 15일(일) 21:40 가+가-

사진, 뜨거운 형제들 방송 화면 캡쳐
배우 김지훈이 동료 임정은과 친해지고 싶은 속내를 밝혔다.
김지훈은 15일 방송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의 ‘아바타 주식회사’ 설립 편에 출연, 아바타 렌탈을 위한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훈의 부탁은 tvN 드라마 ‘기찰비록’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동갑내기 동료 배우 임정은과 더욱 친해지는 것. 이 소원은 아바타 탁재훈을 통해 이뤄졌다.
임정은은 추석특집 프로그램 MC를 위한 미팅자리인 줄 알고 김지훈의 아바타로 나서게 된 탁재훈을 만났고, 김지훈은 탁재훈을 통해 임정은과의 대화를 시도했다.
임정은은 탁재훈이 자신의 사는 곳을 비롯해 개인적인 내용들을 너무 잘 알고 있는 것에 조금은 당혹스러워 했다.
결국 탁재훈은 “나 군대 갔다 올 때까지 기다려라”고 말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고 임정은은 당황해 했다. 이어 모습을 드러낸 김지훈은 임정은에 “이제까지 너와 친해지고 싶어서 이렇게 한 것”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아바타 주식회사’ 편에서는 김지훈 외에도 개그맨 김현철, 트로트가수 태진아와 송대관이 출연해 아바타를 이용한 소원 이루기와 아바타 소개팅도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지훈은 15일 방송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의 ‘아바타 주식회사’ 설립 편에 출연, 아바타 렌탈을 위한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훈의 부탁은 tvN 드라마 ‘기찰비록’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동갑내기 동료 배우 임정은과 더욱 친해지는 것. 이 소원은 아바타 탁재훈을 통해 이뤄졌다.
임정은은 추석특집 프로그램 MC를 위한 미팅자리인 줄 알고 김지훈의 아바타로 나서게 된 탁재훈을 만났고, 김지훈은 탁재훈을 통해 임정은과의 대화를 시도했다.
임정은은 탁재훈이 자신의 사는 곳을 비롯해 개인적인 내용들을 너무 잘 알고 있는 것에 조금은 당혹스러워 했다.
결국 탁재훈은 “나 군대 갔다 올 때까지 기다려라”고 말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고 임정은은 당황해 했다. 이어 모습을 드러낸 김지훈은 임정은에 “이제까지 너와 친해지고 싶어서 이렇게 한 것”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아바타 주식회사’ 편에서는 김지훈 외에도 개그맨 김현철, 트로트가수 태진아와 송대관이 출연해 아바타를 이용한 소원 이루기와 아바타 소개팅도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