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홍성흔, 윤석민 투구에 부상 '시즌마감'...이대호 홈런 기록 중단
작성 : 2010년 08월 15일(일) 23:23 가+가-

출처_SBS스포츠
롯데 홍성흔이 불의의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고, KIA와 치열한 4강 다툼을 벌이는 롯데는 전력에 큰 손실을 입게 됐다.
홍성흔은 15일 광주 KIA전 9회초 윤석민의 투구에 손등뼈가 부러져 5주 정도의 치료와 재활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정규리그 잔여 경기 일정 뿐만 아니라 포스트시즌 출전 여부조차 불투명해 졌다.
홍성흔은 15일 현재 113개로 타점 1위를 달리고 있다. 홈런과 타율에서도 각각 26개와 3할5푼6리로 2위다.
한편 이날 경기는 KIA가 2-2로 맞선 9회말 1사 후 김상현이 끝내기 1점홈런을 날려 3-2 승리를 거두고 4위 롯데와의 승차를 2경기로 좁혔다. 롯데 이대호는 연속경기 홈런 기록이 9경기에서 멈췄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홍성흔은 15일 광주 KIA전 9회초 윤석민의 투구에 손등뼈가 부러져 5주 정도의 치료와 재활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정규리그 잔여 경기 일정 뿐만 아니라 포스트시즌 출전 여부조차 불투명해 졌다.
홍성흔은 15일 현재 113개로 타점 1위를 달리고 있다. 홈런과 타율에서도 각각 26개와 3할5푼6리로 2위다.
한편 이날 경기는 KIA가 2-2로 맞선 9회말 1사 후 김상현이 끝내기 1점홈런을 날려 3-2 승리를 거두고 4위 롯데와의 승차를 2경기로 좁혔다. 롯데 이대호는 연속경기 홈런 기록이 9경기에서 멈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