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재범, 직접 쓴 가사로 JYP향한 통쾌한 diss(디스)?
작성 : 2010년 08월 16일(월) 11:38 가+가-
박재범이 공개한 랩 가사가 화제다.

재범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투브를 통해 ‘연습 가기 전 시간이 남아서. 싱크가 안 맞네’라는 제목으로 랩을 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재범은 “넌 날 끌어내릴 수 없어”, “날 보내버리려 했지만 난 영웅처럼 돌아왔어”, “그들은 날 시기하기에 내가 피 흘리기 바랐지 허나 단순한 질투 따위엔 지지 않아”등의 가사로 인해 디스(DISS)가 아니냐는 의견이 일고 있다. 상대는 2PM과 JYP.

DISS는 다른 그룹이나 상대를 폄하하거나 비판하는 힙합 문화의 하나로 미국뿐만 아니라 국내 많은 힙합 뮤지션들도 디스 곡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재범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이번 가사가 영화와 관련된 것이지 2PM이나 JYP를 비판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