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용준형, 저작권 부자 '감당하기 힘들 정도'
작성 : 2011년 07월 14일(목) 14:15 가+가-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의 높은 저작권 수입이 화제다.
지난 13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현한 비스트는 수익 분배에 대해 "개인 수익금도 모두 똑같이 나눈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그러나 광고료 방송출연료는 모두 똑같이 분배하지만 작곡 작사 창작물에 대해서는 똑같이 나누지 않기 때문에 비스트 멤버중 가장 고소득자는 용준형이라고 지목했다.
이에 용준형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작곡 작사 저작권료가 나온다" 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용준형은 '쇼크''픽션''땡스투' 등 비스트의 곡 뿐 아니라 포미닛, 장우혁등의 앨범에도 참여했다.
한편 이날 용준형은 학창시절 지하철에서 음악을 들으며 리듬을 타고 있는데, 이 모습을 오해한 남자 2명에게 인천 부평역에서 맞은 사건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3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현한 비스트는 수익 분배에 대해 "개인 수익금도 모두 똑같이 나눈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그러나 광고료 방송출연료는 모두 똑같이 분배하지만 작곡 작사 창작물에 대해서는 똑같이 나누지 않기 때문에 비스트 멤버중 가장 고소득자는 용준형이라고 지목했다.
이에 용준형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작곡 작사 저작권료가 나온다" 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용준형은 '쇼크''픽션''땡스투' 등 비스트의 곡 뿐 아니라 포미닛, 장우혁등의 앨범에도 참여했다.
한편 이날 용준형은 학창시절 지하철에서 음악을 들으며 리듬을 타고 있는데, 이 모습을 오해한 남자 2명에게 인천 부평역에서 맞은 사건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