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오~마이갓!'쥬얼리 김예원, 명품사랑으로 철없는 딸 연기 활약!
작성 : 2011년 07월 15일(금) 09:35 가+가-

사진제공 SBS Plus

연기돌로 거듭난 ‘쥬얼리’의 김예원이 남다른 명품 사랑 편으로 철없는 딸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SBS플러스와 SBS E!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부부공감 리얼 시트콤’ <오~마이갓!>에서는 결혼 30년차 권태기 중년부부의 딸 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쥬얼리 김예원이 명품 옷을 선물 받고 호들갑을 떨다가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쳐하게 된다.

사건의 발단은 김예원이 극중 작은 엄마로부터 옷 선물을 받게 되면서 비롯된다. 오랜만에 김예원의 집을 방문한 작은 엄마는 “해외에 갔다가 예원이 주려고 선물을 사왔다”며 명품 옷이 담긴 종이 가방을 내밀었다. 명품 옷을 선물 받은 김예원은 “진짜 갖고 싶었던 거다”며 “작은 엄마 최고”라고 환호성을 질렀다.

그 과정에서 극중 엄마 박준금이 “무슨 옷인데 그러냐”고 물었고, 그에 눈치 없는 김예원이 “엄마는 말해도 모른다”고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한다. 이에 분노한 박준금에 의해 김예원은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쳐한다고.

쥬얼리의 김예원은 극중 이병준, 박준금의 딸 역으로 공부는 못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고교생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팬층을 확보 하고 있다.

철없는 고교생 김예원이 명품 옷에 눈이 멀어 집에서 쫓겨날 뻔한 사연, 김예원의 깜찍발칙한 활약까지, 오는 18일 월요일 밤 9시 SBS플러스 <오~마이갓!>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