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존개오' 정형돈, 데프콘과 '주간아이돌' MC 발탁!
작성 : 2011년 07월 15일(금) 09:38 가+가-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미친 존재감 정형돈과 예능새싹 데프콘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GD 보고 있나!”를 외치는 개화동 오렌지족, MBC <무한도전> 미친 존재감,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깨알같은 웃음 선사하며 추종자를 낳고 있는 정형돈과 <무한도전>에서 공개된 정형돈의 절친, 미친 인맥을 자랑하는 힙합 맨 데프콘이 MBC에브리원 신규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의 MC로 나선다.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캐릭터 강한 2MC가 최근 트랜드로 자리 잡은 복고풍 컨셉으로 아이돌을 파헤치는 프로그램으로 버라이어티와 리얼을 겸비한 신개념 아이돌 탐구 프로그램이다.
<주간 아이돌>은 대한민국 아이돌 스타 70여명이 직접 설문에 참여한 “레알차트 아이돌 랭킹”과 아이돌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장소를 밀착 취재, 아이돌 로드 맵을 만들어 공개하는 “나는 봤다-아이돌 출몰지역”, 돌발적인 상황에 대처하는 아이돌들의 리얼한 모습을 몰카 형식으로 담아낸 “깨알 영상 - 아이돌 몰카”등 총 세가지 코너로 구성된다.
이미 MBC <꽃다발> 등 아이돌 프로그램 MC로 많은 경험이 있는 정형돈은 “기존의 아이돌 프로그램과는 다를 것 같아 기대가 된다.”며 남다른 기대감을 표현했다.
또한 “<주간 아이돌>에서 제 가장 큰 역할은 데프콘의 편집점을 정확하게 찾아 주는 것”이라고 말하며 정형돈과 데프콘의 평소 친분을 과시 했다.
데프콘 역시 “MC 복고풍 의상을 구하러 광장 시장 2층까지 직접 다녀올 것 이다. 어떤 컨셉이든 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주간 아이돌 MC를 향한 의지를 표현 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함께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아이돌에게 숨겨져 있던 비밀과 소소하지만 파격적인 궁금증을 해소해줄 <주간아이돌>은 7월 23일(토) 오후 2시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GD 보고 있나!”를 외치는 개화동 오렌지족, MBC <무한도전> 미친 존재감,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깨알같은 웃음 선사하며 추종자를 낳고 있는 정형돈과 <무한도전>에서 공개된 정형돈의 절친, 미친 인맥을 자랑하는 힙합 맨 데프콘이 MBC에브리원 신규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의 MC로 나선다.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캐릭터 강한 2MC가 최근 트랜드로 자리 잡은 복고풍 컨셉으로 아이돌을 파헤치는 프로그램으로 버라이어티와 리얼을 겸비한 신개념 아이돌 탐구 프로그램이다.
<주간 아이돌>은 대한민국 아이돌 스타 70여명이 직접 설문에 참여한 “레알차트 아이돌 랭킹”과 아이돌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장소를 밀착 취재, 아이돌 로드 맵을 만들어 공개하는 “나는 봤다-아이돌 출몰지역”, 돌발적인 상황에 대처하는 아이돌들의 리얼한 모습을 몰카 형식으로 담아낸 “깨알 영상 - 아이돌 몰카”등 총 세가지 코너로 구성된다.
이미 MBC <꽃다발> 등 아이돌 프로그램 MC로 많은 경험이 있는 정형돈은 “기존의 아이돌 프로그램과는 다를 것 같아 기대가 된다.”며 남다른 기대감을 표현했다.
또한 “<주간 아이돌>에서 제 가장 큰 역할은 데프콘의 편집점을 정확하게 찾아 주는 것”이라고 말하며 정형돈과 데프콘의 평소 친분을 과시 했다.
데프콘 역시 “MC 복고풍 의상을 구하러 광장 시장 2층까지 직접 다녀올 것 이다. 어떤 컨셉이든 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주간 아이돌 MC를 향한 의지를 표현 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함께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아이돌에게 숨겨져 있던 비밀과 소소하지만 파격적인 궁금증을 해소해줄 <주간아이돌>은 7월 23일(토) 오후 2시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