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마' 정만호 이혼 소송…“성격 차로 1년 전부터 별거 중”
작성 : 2011년 07월 15일(금) 14:05 가+가-

사진출처 스타폭스미디어
‘만사마’ 개그맨 정만호(35)가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전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정만호는 지난 3월 의정부지방법원(가사 1단독)에 부인 전모씨를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원고 정만호가 부인에 대해 이혼을 요구한 것은 물론이고 두 아들에 대한 친권을 확인하는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
정만호 소속사 측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만호는 현재 부인과 이혼 소송 중이다. 오랜 성격차이가 주된 원인이며 1년 전부터 별거 중이다"고 이혼 소송 사실을 인정했다.
각각 19세와 12세인 정만호의 아들에 대해서는 "두 아들은 정만호가 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만호는 중학교 졸업 후 현재 부인을 만나 17세에 첫 아들을 낳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5일 오전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정만호는 지난 3월 의정부지방법원(가사 1단독)에 부인 전모씨를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원고 정만호가 부인에 대해 이혼을 요구한 것은 물론이고 두 아들에 대한 친권을 확인하는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
정만호 소속사 측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만호는 현재 부인과 이혼 소송 중이다. 오랜 성격차이가 주된 원인이며 1년 전부터 별거 중이다"고 이혼 소송 사실을 인정했다.
각각 19세와 12세인 정만호의 아들에 대해서는 "두 아들은 정만호가 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만호는 중학교 졸업 후 현재 부인을 만나 17세에 첫 아들을 낳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