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 위드 더 스타' 현아-남기용 혹평 속 탈락, "심사할 수 없는 지경"
작성 : 2011년 07월 16일(토) 16:52 가+가-

사진출처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캡처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포미닛 현아와 파트너 남기용이 혹평을 받으며 탈락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는 ‘정통스포츠댄스’을 미션으로 대결을 펼쳤다.
현아는 이날 탱고무대를 맡아 파트너 남기용과 ‘러브 스토리’ 삽입곡인 ‘웨어 두 아이 비긴(Where do I begin)’에 맞춰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공연도중 스텝이 엉키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며 결국 심사위원 합계 점수 16점을 받아 최하위 점수를 기록했다.
심사위원들은 "탱고의 특징인 정열을 확실하게 표현 못했고 힘이 약했다" "스타카트가 아쉬웠고 두 사람의 유기적 어울림도 아쉬웠다" "음악만 탱고였고 자세와 홀드는 탱고가 아니였다. 심사를 할 수 없는 지경이다" 등의 혹평을 하며 최하점인 16점을 매겨, 결국 탈락했다.
이에 현아는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현아는 “연습을 많이 못해 파트너에게 미안했다”며 “개인 솔로 활동으로 바빠서 연습이 부족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제시카고메즈-박지우 팀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5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는 ‘정통스포츠댄스’을 미션으로 대결을 펼쳤다.
현아는 이날 탱고무대를 맡아 파트너 남기용과 ‘러브 스토리’ 삽입곡인 ‘웨어 두 아이 비긴(Where do I begin)’에 맞춰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공연도중 스텝이 엉키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며 결국 심사위원 합계 점수 16점을 받아 최하위 점수를 기록했다.
심사위원들은 "탱고의 특징인 정열을 확실하게 표현 못했고 힘이 약했다" "스타카트가 아쉬웠고 두 사람의 유기적 어울림도 아쉬웠다" "음악만 탱고였고 자세와 홀드는 탱고가 아니였다. 심사를 할 수 없는 지경이다" 등의 혹평을 하며 최하점인 16점을 매겨, 결국 탈락했다.
이에 현아는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현아는 “연습을 많이 못해 파트너에게 미안했다”며 “개인 솔로 활동으로 바빠서 연습이 부족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제시카고메즈-박지우 팀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