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일침, '지하철 무개념녀' 향해 "안내견은 또 다른 생명…두 번 다신 이런 일이 없길”
작성 : 2011년 07월 16일(토) 17:06 가+가-

사진출처 배다해 미니홈피
배다해가 지하철 무개념녀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배다해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각장애인이신 분에게 안내견은 그 분의 또 다른 생명이다. 안내견도 그 분도 상처 받지 않으셨기를”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리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하철 무개념녀는 지난 13일 안내견을 데리고 지하철을 탄 시각장애인에게 젊은 여성이 폭언을 하며 자하철을 세우는 등 소란을 피운 사건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람들 인식이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 같네요”, “이런 기사들도 이제 그만 나오기를”,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기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다해에 앞서 안내견 축복이의 퍼피워커 역할을 했던 정재형이 “안내견을 우연히 만나면 그냥 모른 척 해달라. 마음으로 응원해주면 된다”는 내용의 당부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소설가 이외수 또한 “장애인 안내견 탑승에 분격, 더럽다고 전철에서 소란 피운 여자. 진짜 더러운 자가 누구인지 승객도 알고 개도 알아버렸을 듯”란 글을 게시해 지하철 무개념녀에 대한 분노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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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각장애인이신 분에게 안내견은 그 분의 또 다른 생명이다. 안내견도 그 분도 상처 받지 않으셨기를”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리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하철 무개념녀는 지난 13일 안내견을 데리고 지하철을 탄 시각장애인에게 젊은 여성이 폭언을 하며 자하철을 세우는 등 소란을 피운 사건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람들 인식이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 같네요”, “이런 기사들도 이제 그만 나오기를”,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기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다해에 앞서 안내견 축복이의 퍼피워커 역할을 했던 정재형이 “안내견을 우연히 만나면 그냥 모른 척 해달라. 마음으로 응원해주면 된다”는 내용의 당부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소설가 이외수 또한 “장애인 안내견 탑승에 분격, 더럽다고 전철에서 소란 피운 여자. 진짜 더러운 자가 누구인지 승객도 알고 개도 알아버렸을 듯”란 글을 게시해 지하철 무개념녀에 대한 분노의 마음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